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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에 만나

8시에 만나

  • 단체명나뭇잎배(Leaf Boat)
  • 사업유형(복권)아동시설순회사업
  • 순회대상처영애원
  • 소요시간65분
  • 관람 적정대상아동
  • 관람인원200
프로그램 소개
· 주제
- 노아의 방주에 탄 세 마리 펭귄들의 귀엽고 유쾌한 모습을 통해 ‘징벌하는 신’과 그에 대응하는 동물(인간)의 의문과 우정이라는 철학적 주제를 나누고 있다. ‘노아의 방주’라는 종교적인 소재를 다루었으나, 종교를 떠나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봤음직한 신의 존재, 우정과 사랑의 가치에 대해 더 초점이 맞춰진 작품이다.
- 원작은 독일의 극작가이자 연출가인 울리히 흄의 작품(독일 아동극대본상, 청소년아동문학상 수상)으로, 대홍수 속에 펼쳐지는 세 마리 펭귄의 좌충우돌 모험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우정이 무엇인지, 세상이 곤경에 빠지는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해 묻고 있다. 

· 특성
- 무대는 매우 간소하지만, 배우의 풍부한 연기와 움직임으로 모든 것이 표현되고, 관객은 상상력을 발휘하여 더욱 집중하게 된다. 모든 음악과 음향효과는 라이브로 이루어지며 이와 어우러지는 다섯 배우의 앙상블은 조화롭고 생동감 넘친다. 학교 강당은 물론 학교 도서실이나 음악실, 교실에서도 공연가능하다.
단체 소개
· 나뭇잎배(Leaf Boat)는 너울너울 둥실둥실 강물 위에 떠내려가는 나뭇잎배처럼 소박하고 정겨운 공연으로 관객을 찾아가는 프로젝트 공연팀입니다. 국내외 실력있는 예술가들과 협업하여 제작하는 우수한 공연으로 영유아에서부터 어린이, 청소년, 성인, 노년층에 이르는 다양한 관객을 만나 따뜻한 웃음과 감동을 나누고자 합니다.
출연진
출연진 정보
성명 역할 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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