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미소가 함께한 5월의 어느 멋진 날!!
작성자 : 푸른솔경로대학 작성시간 : 2017-02-13 조회수 : 129

안녕하세요!! 경북 청송의 자랑!! 실버라이프의 성지!!
푸른솔경로대학입니다.
2016년 5월 24일에 푸른솔 경로대학에 아리수 공연단이 방문했습니다.
여기서 아리수란?
아리랑 나무를 뜻합니다. 아주 좋은 뜻이죠??
아리랑을 뿌리삼아 한국음악을 꽃피우는 나무가 되겠다는 의지를 담아 우리나라의 전통과 현대 대중예술의 어우러짐을 이곳!! 푸른솔경로대학에서 화려하게 펼쳐졌습니다. 일년내내 나쁜 액을 막고 좋은 복만 가득하길 기원하는 "액맥이"라는 전남 여천 민요를 시작으로 "너영나영" 이라는 제주도 여인들이 불렀던 제주도타연 민요가 경쾌하게 펼쳐졌고 사물놀이의 신명나는 천지의 울림이 퍼져 나갔습니다. 곧이어 춘향전의 애뜻한 사랑가가 비트박스로 현란하고 화려한 퍼포먼스로 펼쳐져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나오게 했지요^^ 창작 판소리인 "나 아줌씨 이야기"는 현대의 아줌마들의 에피소드를 풍자하며 코믹한 판소리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나라 대표민요인 경상도 민요 메들리가 펼쳐지며 오늘의 멋진 공연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소담스레 내려지는 빗줄기와 함께 우리의 소리가 멋지게 울려퍼지며 푸른솔경로대학생들과 지역주민들에게 "멋진 문화의 날"을 선사해 주신 아리수 공연단과 신나는 예술여행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멋진공연과 함께 아름다운 미소가 함께한 5월의 어느 멋진 날!!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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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톡톡.jpg [573489 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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